인테리어 자재 업계를 선도하는 LX하우시스는 사회/경제의 변화, 소비자 동향을 주시하며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해 디자인 트렌드를 제안해 왔습니다. LX하우시스가 올해 정한 2025 디자인 트렌드의 메인스트림은 ‘시너지 SY(E)NERGY’입니다. Synergy와 Energy의 합성어로 서로 다른 에너지가 교차할 때 발산하는 창의적 교감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너지에 주목합니다.
첫 번째 테마 ‘부스트 BOOST’는 국가 간의 경계를 넘어 서로 다른 문화의 만남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두 번째 테마 ‘코스모스 COSMOS’에서는 지구와 우주 사이, 공간과 공간의 다층적 에너지가 조우할 때 만들어지는 경이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마지막 세 번째 테마 ‘오파츠 OOPARTS’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펼쳐지는 시간의 마법을 주목하면서 수천 년 전 지혜를 현대적 웰니스의 관점으로 재해석합니다.
유기적으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지금 우리의 삶은 어디에 놓여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LX하우시스가 제안하는 2025 트렌드 제안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소수 로컬 문화가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되는 현상의 중심에는 인구의 대이주가 자리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2억 8100만 명에 달하는 이주민이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2026년에는 자발적 이주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인구 이동과 함께 첨단 IT 기술과 모바일 플랫폼의 발달로 문화 전파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데 특히 중남미, 아프리카, 한국과 같은 지역의 독특한 문화가 주목받으면서 새로운 문화적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첫 번째 테마 ‘부스트(BOOST)’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 있는 중남미와 아프리카의 역동적 에너지와 공동체 정신에 주목한다.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역설적으로 인간적 교감과 실제 만남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졌고, MZ세대를 중심으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마이너스톤(Minorstones)'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문화 코드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중남미와 아프리카의 생동감 넘치는 문화적 DNA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대자연을 마주할 때 느끼는 경이로운 희열을 위해 사람들은 밤하늘의 별자리와 오로라를 찾아 떠나거나 우주여행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인력으로 넘어설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우주와의 경계마저 허물어지면서 삶의 영역은 또 다른 해방구를 맞았다. ‘고도로 발전한 기술은 자연을 닮아간다’는 역설이 새로운 진리로 추앙받고 있으며, 지구의 뿌리인 대자연과 상상의 꼭짓점인 우주 사이에서 미학적 가치는 시시각각 확장되어가는 중이다.
‘코스모스 COSMOS’는 이 까마득한 두 공간의 만남을 학문적으로 탐구하고 매혹적인 비주얼로 전한다. 우주를 향한 인류의 호기심과 지구 생태계의 완벽한 균형이 빚어내는 창의적 시너지를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표현한다. 코스모스는 ‘꽃’이라는 의미와 ‘우주’라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는 단어다. ‘꽃’과 ‘우주’라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 코스모스처럼, 우주를 향한 도전과 지구를 향한 애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새로운 감각의 디자인을 소개한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류는 미지의 행성 탐사와 화성 서식지 건설까지 꿈꿀 만큼 위대한 진보를 이루었다. 하지만 눈부신 속도로 진화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넘쳐나는 정보와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새로운 해답을 찾아야 하는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많은 이들이 내면의 안녕을 추구하며, 역설적으로 고대의 지혜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오파츠(OOPARTS)’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며, 고대의 지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움직임에 주목한다. 특히 정신과 신체를 통합적으로 치유하는 홀리스틱 의학이 글로벌 웰니스 경제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수천 년을 이어온 선조들의 지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LX하우시스의 디자인 트렌드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 <메종 드 시너지>가 열립니다. 2025 메인스트림인 ‘SY(E)NERGY’를 바탕으로 자재와 패션의 창의적 융합을 통해 인테리어 자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자리로, LX하우시스의 헤리티지를 따라 흐르는 시간의 여정 속에서 2025년 트렌드 테마 공간을 독창적인 스타일로 선보입니다.
LX하우시스가 북미 최대 규모 주방·욕실 전시회 ‘KBIS(The Kitchen & Bath Industry Show) 2025’*에 참가했습니다. 2월 25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KBIS 2025’에서 북미시장 전용 이스톤(Engineered Stone) 신제품은 물론 바닥재·가구용보드까지 현지 맞춤형 제품군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LX하우시스는 지난 2011년 미국 조지아주에 이스톤 생산공장 설립 이후 캐나다 판매법인 설립(2017년), 이스톤3호 생산라인 증설(2020년), 뉴욕 쇼룸 오픈(2023년) 등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펼치며 이스톤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LX하우시스는 북미 이스톤 시장에서 스페인 코센티노, 미국 MSI·캠브리아, 이스라엘 시저스톤 등과 함께 선두권을 형성하며 시장 입지를 계속 확대해 가고 있다
*KBIS는 올해로 61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북미지역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로, 올해는 전세계에서 관련 기업 600개 이상이 참가.